진선규 박보경



대한민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명품 연기파 배우 부부로서 각자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 올림은 물론,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으로 대중의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진선규 박보경 부부의 프로필 및 가정생활 소식을 알차게 정리해 드립니다.


극단 시절 인연으로 시작해 15년 이상의 긴 임대아파트 생활을 거쳐 최근 내 집 마련 신화를 이뤄내기까지, 진선규 박보경 두 배우가 걸어온 아름다운 여정과 삶의 깊이를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977년생 배우 진선규 프로필 나이 고향 학력 기본 정보

진선규 박보경



진선규 배우 나이는 1977년 9월 13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9세를 맞이했습니다.


경상남도 진해시(현 창원시 진해구) 출신으로 진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연기과 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차근차근 연기적 내공을 다졌습니다.


프로필상 177cm의 체구에 단정하고 따뜻한 인상을 갖추고 있으며, 극단 가ンダ의 창립 멤버로서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쌓아 올렸습니다.


현재는 L'July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톱 배우로 활약하고 있으며, 연극과 뮤지컬, 영화, 드라마를 가리지 않는 완벽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신교 신앙인 진선규 배우 종교 및 선한 영향력

진선규 박보경



대중에게 친숙한 그의 겸손한 태도와 인성의 바탕에는 깊은 진선규 종교 신앙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진선규 배우 종교 신앙은 개신교(순복음교회)로 잘 알려져 있으며, 시상식 소감이나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겸손한 고백을 솔직하게 전하곤 했습니다.


영화 '범죄도시'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할 당시 소탈하고 진정성 있는 수상 소감으로 전 국민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는 매너와 함께 다양한 사회 봉사 및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기독교적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1981년생 연기파 진선규 아내 부인 박보경 배우 프로필

진선규 박보경



진선규 아내 부인 박보경 배우 나이는 1981년 11월 27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4세입니다.


진선규 아내 박보경 역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한 엘리트 연기자로서, 한예종 선후배 사이로 인연을 맺어 2011년 결실을 보았습니다.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서늘하고 강렬한 악역 고수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이외에도 '나쁜엄마', '무빙' 등 인기작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내며 진선규 아내 타이틀을 넘어 실력파 배우 박보경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슬하 1남 1녀 진선규 박보경 자녀 교육과 가정생활

진선규 박보경



진선규 박보경 부부는 2011년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아들 진은우, 딸 진진유)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연기 활동을 지켜보며 자란 진선규 박보경 자녀 남매는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여 부부에게 가장 큰 기쁨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박보경 배우는 자녀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잠시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시기도 있었으나, 남편 진선규의 든든한 지원 속에 훌륭하게 복귀에 성공했습니다.


부부는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자녀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우애 깊고 소박한 가정환경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남양주와 고양시 임대아파트 거쳐 하남 첫 자가 마련 감동

진선규 박보경 부부는 최근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 최초로 동반 출연하여 15년 동안 이어온 임대아파트 생활을 청산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신혼 초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의 임대아파트에서 시작해 경기도 고양시 장기임대 아파트를 거치며 오랜 시간 형편에 맞춰 알뜰하게 살아왔습니다.


지정된 동·호수에 들어가 살던 이전과 달리, 성실한 활동 끝에 경기도 하남시에 생애 첫 자가를 마련하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었습니다.


화려한 연예인의 삶에 치중하기보다 현실적인 주거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내 집 마련을 일궈낸 부부의 이야기는 진한 공감과 찬사를 받았습니다.


범죄도시부터 100일의 거짓말까지 진선규 배우 작품활동

영화 '범죄도시'의 위성락 역으로 강렬한 연기 혁명을 일으킨 진선규는 이후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의 마봉팔 형사 역으로 대흥행을 이끌었습니다.


이어 영화 '사바하', '승리호', '공조2: 인터내셔날', '카운트' 및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몸값'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명연기를 펼쳤습니다.


2026년에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 역을 맡아 압도적인 악역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작품 전체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그의 섬세한 열연은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대체 불가능한 명품 배우라는 위상을 다시금 입증해 보여줍니다.


서로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진선규 박보경 부부의 찬란한 내일

진선규 박보경



극단 시절 쌀가마니가 떨어질 정도로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서로의 연기를 응원하며 꿈을 키워온 진선규 박보경 부부.


오랜 무명 시절을 견뎌내고 각자의 자리에서 주연급 연기자로 빛을 발하고 있는 두 사람의 서사는 연예계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서로의 가장 가까운 비평가이자 든든한 페이스메이커로서 연기적 조언을 아끼지 않는 진선규 박보경 부부의 동행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입니다.


배우로서의 눈부신 커리어와 함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일궈가는 진선규 박보경 부부 앞날에 대중의 아낌없는 응원과 성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026.11.01 03:5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