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곡을 탄생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라도와,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윤보미 프로필 및 두 사람의 결혼과 최근 근황 소식을 알차게 정리해 드립니다.
1984년생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 프로필 정보
본명: 송주영
출생년도: 1984년생
직업: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가수 (그룹 썸데이 멤버)
주요 이력: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 소속으로 트와이스 'CHEER UP', 'TT', 청하 '벌써 12시', 스테이씨 등 수많은 가요계 히트곡 작업 참여
1993년생 가수 겸 배우 윤보미 프로필 나이 정보
이름: 윤보미
출생년도: 1993년생 (만 33세)
직업: 가수, 배우 (그룹 에이핑크 멤버)
주요 활동: 걸그룹 에이핑크의 메인댄서이자 리드보컬로 활약했으며,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야구 경기에서 완벽한 폼으로 시구를 선보여 '개념 시구'의 정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음악으로 맺어진 인연, 윤보미 라도 결혼 스토리
라도와 윤보미는 지난 2016년 에이핑크의 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2017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하여 오랜 시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으며, 지난 2024년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공개해 대중의 따뜻한 축하를 받았습니다.
음악적 동반자이자 연인으로 깊은 신뢰를 쌓아온 두 사람은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라도는 17년 만에 그룹 '썸데이'로 가수 활동 재개를 예고하고 신곡 작업을 전하는 등, 가정과 음악 양쪽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훈훈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뉴시스 및 제공된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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