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 부인



SBS 인기 예능 '패밀리가 떴다'에서 엉뚱하고 유쾌한 '천데렐라'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천희 나이 및 이천희 부인 배우 전혜진과의 다정한 일상, 그리고 가구회사 운영과 최신 활동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모델 출신 배우로서의 우월한 피지컬은 물론, 목수이자 가구 디자이너, 그리고 다정한 가장으로서의 삶을 자유롭게 일구어가는 그의 진솔한 발자취를 알차게 정리해 드립니다.

1979년생 배우 이천희 프로필 나이 모델 데뷔 및 키 정보

이천희 부인



1979년 2월 19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난 이천희 나이 수치는 2026년 기준 만 47세입니다.

186~188cm의 훤칠한 키와 B형 혈액형,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학사 졸업이라는 단단한 아티스트적 기반을 지니고 있습니다.

큰 키와 독특한 감성 비율을 바탕으로 패션모델 활동을 먼저 시작한 그는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을 통해 배우로 전격 데뷔했습니다.

이후 영화 '태풍태양', 드라마 '한성별곡', '대왕 세종'의 장영실 역 등을 열연하며 모델 출신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믿고 보는 배우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이천희 부인 9살 연하 배우 전혜진 연애 및 백년가약 결혼 스토리

이천희 부인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는 이천희 부인 주인공은 1988년생 아역 출신 실력파 배우 전혜진입니다.

1988년생인 이천희 부인 전혜진은 그보다 9살 연하로, 어린 시절 드라마 '은실이'의 주인공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2009년부터 2010년까지 방영된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극 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운명적인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1년여의 진지한 열애 끝에 2011년 3월 11일 화려한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결혼식 당시 배우 공유가 사회를, 국민 배우 최불암이 주례를 맡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결혼식 같은 해 7월 30일 첫 딸 이소유 양을 품에 안으며 현재까지 15년 차 부부로서 단란하고 진한 애정을 아낌없이 자랑하고 있습니다.

가구회사 브랜드 하이브로우 창업과 13년 대표 라이프

이천희 부인



배우 활동과 별개로 이천희는 오랜 시간 직접 나무를 다듬고 가구를 제작하는 전문 목수이자 디자인 전문가로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2013년 건축학을 전공한 남동생 이세희와 함께 수제 캠핑 가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이브로우(HIBROW)'를 공동 창업하여 가구회사 대표로 자리 잡았습니다.

자연 본연의 결을 살린 실용적인 가구와 캠핑용 체어, 박스 테이블 등을 선보였으며, 예능 '효리네 민박' 등에도 그의 감성 가구가 등장해 폭발적인 품절 대란을 불렀습니다.

2015년 수필 에세이 '가구 만드는 남자'를 출간할 만큼 가구를 향한 깊은 진정성을 과시하며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갖춘 아티스트로 평가받았습니다.

가구회사 퇴사 반전 근황과 예능 틈만나면 유재석과 16년 만의 재회

이천희 부인



최근 2026년 10월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 출연을 통해 오랫동안 몸담았던 가구회사 하이브로우에서 지난해(2025년) 공식 퇴사했다는 반전 근황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가구 사업 운영으로 인해 본업인 연기 활동에 소홀해졌던 시간을 되돌아보며 오롯이 배우로서의 삶과 연기 몰입에 다시 집중하기 위해 가구회사 퇴사를 결단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과거 '패밀리가 떴다'를 함께했던 MC 유재석과 무려 16년 만에 예능으로 재회하여 섭섭했던 비하인드와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를 폭발시켰습니다.

목공 경험을 살려 게임 도구 설압자를 직접 개조하는 엉뚱하면서도 명석한 전략가의 면모를 과시하여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습니다.

MBC 최신 심리 스릴러 드라마 라이어 김형수 역 복귀

가구회사 퇴사 이후 연기 본업으로 완벽히 복귀한 그는 2026년 10월 30일 첫 방영을 시작한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를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왔습니다.

드라마 '라이어'에서 주인공 강지선(서현진 분)의 형부이자 강지은(김지현 분)의 남편인 김형수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가족을 소중히 여기며 처제까지 따스하게 챙기는 다정하고 신뢰감 넘치는 가장으로 등장하여 치열한 심리전 속 중심을 잡아주는 묵직한 연기를 보여줍니다.

'종이달'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과시하며 시청률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가요 연예계 거목 최불암 별세 빈소 조문과 훈훈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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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민국 대중문화계의 거목 고(故) 최불암 배우의 별세 소식에 이천희 부인 배우 전혜진과 함께 장례식 빈소를 직접 찾아 깊은 조의를 표했습니다.

과거 2011년 자신의 결혼식 주례를 기꺼이 맡아주었던 은인이자 대선배인 고인과의 오랜 인연을 기리며 진심 어린 애도의 눈물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사람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품성은 이천희 부인 전혜진과의 단단한 가정생활과 배우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가구 디자이너에서 오롯이 배우의 길로 다시 돌아와 열정을 태우는 그의 앞날에 가요 및 연예계의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및 제공된 참고자료

2026.10.31 17:36:28